'언니는 살아있다' 정영주, 특별 출연...이 존재감, 실화냐 [텐아시아]
2017년 5월 29일
1분 분량

배우 정영주가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정영주는 오는 20일에 방영되는 SBS 주말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12회에 특별 출연 대본 리딩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영주가 든 대본은 12회다. 그는 극중에서 타로술사로 등장해 배우 김수미, 변정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는 사랑하는 사람을 동시에 잃은 세 여자가 사랑과 우정, 의리를 쌓아가면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