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명단공개' 정영주 "'부암동'→'나의 아저씨' 경사, 가족들이 좋아해"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정영주가 꽃길에 행복한 미소를 터뜨렸다.

 

9일 방송된 tvN '2018 명단공개'에서는 '꽃길 예약한 2018 슈퍼루키 10'의 순위를 공개했다.

정영주는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우조연상을 세 번이나 받을 정도로 뮤지컬계의 스타였던 정영주. 그는 '시그널' 오므라이스 아줌마로 얼굴을 알렸고,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인생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사치스럽고 교양 없는 갑질 학부모 주길연 역을 연기했다.

 

정영주는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주시니까"라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곧바로 tvN '나의 아저씨'에 캐스팅됐다. 정영주는 "경사났다. 식구들이 완전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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