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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타고난 배우 아냐…노력 말고는 없더라” [화보]

 

 

[스포츠동아] SBS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악명 높은 스타작가 ‘윤지영’으로 활약 중인 배우 정애연이 화보를 통해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정애연은 국내 최초 드론 전문 월간지 ‘아나드론(ANA DRONE)’과 함께한 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라는 주제로 매번 다른 느낌, 다른 풍경을 지닌 배우 정애연의 소소한 일상을 표현한다.

공개된 화보 속 정애연은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고 나른한 룩킹을 완성시켰다. 한가로운 주말의 여유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눈빛이 보는 이를 집중시킨다.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 중 평소 주말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한 질문에 정애연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찾아 나선다고 답했다.

이어 드라마 배역인 ‘윤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정애연은 극중 윤작가가 원고 작업에 열정을 쏟는 것에 동감하며 “저는 타고난 배우가 아니에요. 무엇보다 성실하게 노력하는 길 말고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안 되면 될 때까지. 바보 같다는 말이나 더디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그런 제 각오가 옳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요”라고 말했다.

 

배우로서, 여자로서 자신감을 갖기 위해 하는 행동이 있냐는 질문에는 “그저 마음 속으로 되뇌는 버릇이 있는 정도랍니다. ‘내일은 없다. 그렇게 연기하자’ 하면서 저 자신에게 항상 마법의 주문을 걸고 최선을 다해요”라며 스스로를 다스리는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있는 그대로의 소탈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인 배우 정애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나드론’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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