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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정영주 첫 출연...역대급 무대+화려한 입담 '감탄'

 

 

 

[OSEN=하수정 기자]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했다.

 

정영주는 1994년 뮤지컬 '스타가 될 거야'로 데뷔해 뮤지컬 '명성황후', '빌리 엘리어트', '맘마미아', '시카고' 등에서 파워풀한 가창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수의 수상을 거머쥔 데뷔 25년차 뮤지컬 배우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저글러스' 등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매력적인 신 스틸러로 급부상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17일과 2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2018 설맞이 대한민국이 사랑한 국민 애창곡' 편에 첫 출연한 정영주는 윤희상의 ‘칠갑산’을 선곡, 애끓는 모정을 표현한 현대무용 퍼포먼스와 감탄을 자아내는 명품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정영주는 무대 뿐 아니라 토크대기실에서도 남다른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인기를 얻은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맡았던 배역 주길연의 명대사부터 평소 친분이 있는 개그우먼 이영자의 성대모사까지 다양한 개인기로 화려한 예능감을 발휘하며 대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17일 오후 4시 55분, 24일 오후 5시 50분 각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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