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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 오늘(8일) '마더' 국선변호사로 특별 출연

 

 

[enews24 최신애 기자] 배우 정애연이 tvN 수목드라마 ‘마더’ 출연을 알렸다.

8일 정애연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마더’ 대본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애연은 이지적인 국선 변호사로 완벽 변신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tvN 마더 14부 국선변호사 누구의 변호인일까? 오늘밤 9:30 본방사수’라는 글을 남긴 정애연은 방송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앞서 공개된 ‘마더’ 14회 예고편에서 자영(고성희)은 혜나(허율)을 학대한 데에 반성하기는 커녕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며 국민참여재판을 요구한 바 있다.

또 밀항 전 경찰에 붙잡힌 수진(이보영)의 재판 받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과연 변호인으로 출연할 정애연이 자영과 수진 둘 중 누구를 맡아 변호하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마더’는 이보영, 허율의 애절한 모녀 연기로 매회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는 작품.

정애연의 활약이 기대되는 ‘마더’ 14회는 오늘(8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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