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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대돼"…'나의 아저씨' 정영주, 나왔다 하면 '시선 강탈'

03/22/2018

 

 

[enews24 이보라 기자] tvN 새 수목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배우 정영주가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지난 21일 방송된 1회에서는 상훈(박호산)이 딸 결혼식에서 축의금을 빼돌리다 아내 애련(정영주)에게 들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상훈은 자신을 붙잡는 애련을 뿌리치며 "딸 결혼식에 아비가 축의금 챙기는 게, 그게 어떻게 절도야?"라고 물었다. 이에 애련은 "절도가 되는지 안 되는지 경찰서 가서 한번 따져보자고"라며 상훈을 잡아끌었다.

 

상훈 모 요순(고두심)은 소리 지르며 싸우는 둘을 하루 이틀 본 게 아니라는 듯 나머지 형제들에게 집에 가자며 자리를 떴다.

정영주는 극중 상훈으로 분한 박호산과 부부로 변신, 애증이 뒤섞인 현실 부부 케미를 제대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첫 회부터 심각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 이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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